진정한 따뜻한 상남자 보성이형

By | September 2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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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 김보성 "가정걱정 ㄴㄴ"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76&aid=0003009279

김보성은 “아내가 3년 동안 머리를 길렀다. 오로지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해서 모발 기부를 결정했다. 몇 년 동안 방송이나 언론에 노출이 안 된 사람인데, 좋은 뜻이 널리 알려지길 바라며 나와 뜻을 함께 했다”고 말했다.

김보성은 과거 스포츠조선과의 인터뷰에서 아내에 대한 언급을 한적이 있다. 끊임없이 계속되는 기부와 나이를 잊은 굵은 땀방울에 일부 팬들은 그의 가정생활에 대해 걱정의 시선을 보낸것도 사실. 김보성은 이에 대해 “걱정은 감사하지만, 처자식의 밥을 굶겨본 적은 없다”며 웃었다.

이어 “사실 아내도 의리가 넘치는 사람이다. 기부와 나눔에 대한 생각이 나와 크게 다르지 않다”며 “가족에게도 의리를 지키니 걱정안하셔도 좋겠다. 대신 값비싼 물건 등 나를 위해서 일절 돈을 안쓰는 편”이라고 말했다.